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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노트7' 교환· 환불 2월 말까지 연장

`갤럭시노트7` 환불·교환이 시작된 2016년 10월13일 서울 서교동 SK 텔레콤 대리점에 반납 받은 제품이 놓여 있다. [사진 중앙포토]

`갤럭시노트7` 환불·교환이 시작된 2016년 10월13일 서울 서교동 SK 텔레콤 대리점에 반납 받은 제품이 놓여 있다. [사진 중앙포토]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교환 및 환불 기간을 오는 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교환·환불을 다음 달 15일까지 일반 디지털프라자와 이동통신업체 유통점에 맡기고, 이후 다음 달 28일까지는 '삼성 서비스센터가 동반 입점한 디지털프라자'로 일원화 한다는 계획이다.

삼성 서비스센터와 디지털프라자가 함께 있는 매장은 전국에 약 160곳이다. 정확한 위치는 삼성전자 홈페이지(http://www.samsung.com/sec/) 등을 참조하면 된다.

삼성전자는 작년 8월 19일 갤럭시노트7을 출시했다. 2주 후인 9월 2일에는 갤럭시노트7 교환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10월 11일 최종적으로 갤럭시노트7 단종을 결정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갤럭시노트7의 발화 사고 원인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제품 회수율이 96% 수준에 이른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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