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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V 위해… 홍콩 구정컵 출전하는 프로축구 FC서울

홍콩 구정컵에서 2017시즌 준비를 하는 FC서울. [사진 FC서울]

홍콩 구정컵에서 2017시즌 준비를 하는 FC서울. [사진 FC서울]

프로축구 FC서울이 홍콩 구정컵 출전을 위해 26일 출국한다. 괌에서 1차 전지훈련을 마친 서울이 26일 출국해 홍콩 구정컵 국제초청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엔 서울을 비롯해 오클랜드시티(뉴질랜드), 무앙통 유나이티드(태국), 킷치 SC(홍콩) 등 4개 팀이 출전한다. 서울은 설날인 28일 오후 4시 오클랜드시티와 첫 경기를 치른다.

황선홍 서울 감독은 "1차 훈련을 성공적으로 보내 선수들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이제 실전 훈련을 통해 조직적인 부분을 끌어올려야 한다"면서 "홍콩 구정컵에서는 결과보다는 내실을 다지고 주어진 미션들에 대한 수행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고요한은 "이번 대회는 전술적인 면을 많이 준비하며 팀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기회”라면서 "주전 경쟁이 한창인만큼 선수들 모두 실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선수들에게도 2017년의 진정한 출발점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주세종은 "우리 팀의 체력이 어느 정도 올라왔고 경기 감각은 어느 정도인지 체크 할 수 있는 좋은 계기인 것 같다"고 밝혔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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