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장학재단, 월 15만원 내는 '대학생 연합생활관' 선발 발표 연기

당초 24일 발표 예정이었던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생활관' 입주 선발 발표가 연기됐다.

한국장학재단은 25일 “부득이하게 연기하게됐다. 결과발표를 기다려주신 학생 및 학부모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재단측은 “발표 지연으로 혼선을 드린 점 양해바란다”며 “선발 결과는 추후 전체 신청자 대상 개별 문자로 통보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생활관은 교육부가 무상으로 부지를 제공하고 전국은행연합회에서 326억원의 건축비용을 기부해 만들어진 곳으로 대학생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고양시 원흥동에 지하1층 지상 13층 규모로 남녀 학생 1000여명을 수용해 2월 말 공개 예정이었다. 해당 생활관은 수도·전기·가스 등 별도 관리비 없이 월 납부액 15만원으로 알려졌다. 재단 측은 “다양한 구성원들이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거주공간 뿐 아니라 멘토링·문화·교육 등 강의 공간과 어린이 도서관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