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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1기 우리은행장 이광구…연임 확정

민영은행 시대를 이끌 새 우리은행장에 이광구(60ㆍ사진) 현 행장이 단독 추천됐다.

우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후보 3인(이광구 행장,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 김승규 전 부사장)에 대한 최종 면접을 진행한 결과 이 행장 연임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연임에 성공하면서 이 행장 임기는 총 4년이 됐다.

그는 지난 2014년 행장 취임 직후 민영화를 성공시키겠다며 본인 임기를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축소했었다. 새 임기(3년)는 오는 3월 24일부터다. 이 날 열리는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차기 행장에 공식 취임한다.

정부가 보유한 잔여지분 매각 등 남은 민영화 작업은 속도가 붙게 됐다. 현재 예금보험공사는 우리은행 지분을 21.4% 가지고 있다.

심새롬 기자 saero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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