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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표창원, 박근혜보다 쉽고 안전해 욕먹는다"

시사평론가 김용민씨가 25일 박근혜 대통령 나체 풍자 그림 『더러운 잠』 전시를 주최해 비난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먹어야할 욕의 갑절을 먹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 및 SNS에 “당연한 일이다. 박근혜 (대통령)보다는 표창원 (의원) 욕하는게 훨씬 쉽고 안전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김씨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사자의 허락을 얻지 않은 채 속옷입은 총리를 상업광고로 내보내는 독일. 메르켈 총리는 이를 감수한다고 한다”며 “왜냐. 권력자니까요”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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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작가 목수정씨가 “블랙리스트로 보기 싫은 것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것이 박근혜(대통령)의 방식이라면, 적나라한 풍자화를 근엄한 장소에 걸어 충격을 안기는 것이 예술가들의 방식이다”라고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을 인용하며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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