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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감독 데뷔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10살 때부터의 꿈 이뤄...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현재 미국 유타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33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자신의 단편영화 '컴 스윔'(Come Swim)'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으로 감독데뷔를 한 스튜어트는, 21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10살 때부터 감독이 되고 싶었고, 이번에 단편으로 꿈을 이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컴 스윔'은 17분 분량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퍼스널 쇼퍼'(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와 '카페 소사이어티'(2016, 우디 앨런 감독) 등 에 출연하며 연기의 층위를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 특히 그는 '트와일라잇'(2008, 캐서린 하드윅 감독)의 벨라로 가장 잘 알려져있다. 배우에서 감독 데뷔까지 한 스튜어트는 최근 '인공지능(AI)' 관련 논문을 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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