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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오스카의 기대주 라라랜드... 런던 비평가협회 작품상 받아

'라라랜드'(12월 7일 개봉, 다미엔 차젤레 감독)는 최근 열린 런던 비평가 협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지난 8일에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 7관왕에 오른 것에 이어 런던 비평가 협회 작품상까지 휩쓴 것. 이로써 '라라랜드'는 2월 26일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에도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

미국 아카데미 협회가 24일(현지 시간) 발표한 바에 따르면, '라라랜드'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3개 부문 중 14개 후보에 올랐다. 작품상과 감독상(다미엔 차젤레), 남우주연상(라이언 고슬링), 여우주연상(엠마스톤), 촬영상, 음향상, 미술상, 작곡상, 음악상, 각본상, 편집상 등 부문 외에도, 주제가 상에 '오디션'과 '시티 오브 스타즈' 두 곡이 후보에 올랐다.

한편 런던 비평가 협회 시상식의 감독상은 '사울의 아들'(2015) 라즐로 네메스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오는 2월 한국 개봉을 앞둔 '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6, 케네스 로너건 감독) 케이스 애플렉이 받았으며, 여우 주연상은 '다가오는 것들'(2016,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이자벨 위페르가 수상했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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