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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로 본 엄마 ‘인스타’와 아빠 ‘인스타’ 차이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빠 인스타와 엄마 인스타의 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사랑이의 사진, 사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엄마인 야노시호와 아빠인 추성훈의 사진이 명확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선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 또 사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릴 때는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특징적이다. 서로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진이나 사랑이가 곤히 자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한편 추성훈은 사랑이의 장난스럽고 익살스러운 모습을 사진에 많이 담았다. 딸의 볼을 눌러 일그러뜨려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거나 마릴린 먼로를 따라하게 하는 등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어 보인다. 자신과 사랑이의 얼굴을 바꿔 합성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양쪽 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너무 극과 극이다. 아빠 장난 너무 심해ㅜㅜ" 등 추성훈과 야노 시호 모두 다양한 시선으로 사랑이의 사랑스러움을 담아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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