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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 “우병우의 부하들이 국정농단 수사를 거의 하지 못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사진 페이스북 캡처]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언급했다.

25일 주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병우가 사라졌습니다. 언론과 특검의 관심에서. 우병우의 부하들이, 특히 노승권 차장검사가 우병우 국정농단 수사를 거의 하지 못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지난해 말 노승권 서울중앙지검 1차장을 포함해 검사 44명 등 총 185명 규모의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해 412명을 조사했지만 우병우 전 수석을 부르지는 못했다.

그는 “그래서 특검의 갈 길이 더 멀다고 합니다. 우병우는 살아있습니다. ‘우병우 라인’이 청와대와 검찰과 국정원에 그대로 포진하고 있습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진실을 덮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겁니다. 그리고 반격할 것입니다.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죄를 덮기 위해.....”라고 적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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