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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답장을 성의있게 하는 것도 결국엔 체력 문제” 공감 글귀 인터넷 유행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설 명절을 앞두고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는 것도 결국엔 체력 문제’라는 글귀가 인터넷에 ‘공감가는 글귀’라는 제목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2016년 9월 8일, 지난해 추석 6일 전에 트위터에 올려진 글로 보이는 해당 글귀에는 ‘카톡 답장을 성의 있게 하는 것도, 열심히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를 듣는 것도, 대답하는 것도 결국 다 에너지 문제임. 체력이 없으면 이 모든 일이 귀찮고 번잡스러워진다’고 적혔다.

해당 글에는 ‘오 맞아요. 체력이 있어야 여유와 배려가 나오죠 ㅠㅠ 매일 새벽까지 야근하다보니 세상이 미워지고(...)’ ‘때문에 편한 사람일수록 소홀해지게 되는군요. 소모적인 감정표현을 할 필요는 없더라도 배려는 해야하는데’라는 댓글이 달렸다. 해당 글은 1만4984회 리트윗 되고 3244번 ‘마음에 들어요’가 찍혔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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