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닭·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부산시가 24일 부산시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한 닭·오리고기 소비 촉진행사에서 내빈과 공무원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닭·오리고기는 75℃에서 5분만 끓여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사멸해 인체감염 우려는 없다”고 말했다.

송봉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