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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스치듯 한 약속 지키려고 이 악물고 복근 만든 아이돌

[사진 아미고 TV]

[사진 아미고 TV]

가수 비투비 멤버 이창섭의 복근이 화제다.

24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팬들이랑 한 약속 지키기 위해 이 악물고 복근 만든 남자 아이돌'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2013년 비투비 공식 팬카페 회원이 지금의 절반도 되지 않았을 때 비투비가 공약을 세웠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그에 따르면 이창섭은 팬카페 회원이 7만명이 넘을 경우 복근을 보여준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그 뒤 비투비는 '집으로 가는 길' '괜찮아요' 등의 곡이 흥행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팬 카페의 팬수도 자연스럽게 7만명을 넘어섰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콘서트장이나 팬사인회를 통해 이창섭에게 "복근 언제 보여줄거예요"라고 물었고, 이창섭은 "연말 콘서트 때는 꼭 보여드리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그리고 지난 21일과 22일 열린 비투비 단독콘서트에서 그는 결국 약속을 지켰다. 이날 콘서트에서 멋진 복근을 보여주며 팬들과의 약속을 실천한 것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콘서트 이후 리더 서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섭아 4개월만의 고기다. 축하해"란 글을 남기며 이창섭이 고기를 먹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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