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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최고의 BJ' 온라인에 올라와 난리난 글

[사진 아프리카TV]

[사진 아프리카TV]

아프리카 BJ 히카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단언컨대 아프리카 최고의 임팩트가 있었던 여자 BJ'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의 주인공은 일본인 BJ 히카리다. 히카리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아프리카TV에서 활발하게 방송을 진행했던 BJ이다.
[사진 아프리카TV]

[사진 아프리카TV]

당시 히카리는 "어차피 별풍선(BJ에게 선물 가능한 스폰서 개념의 아이템)을 받아도 환전해서 쓰지도 못한다. 돈 아까우니 별풍선 쏘지 마라"고 말하는 등 순수한 모습을 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 아프리카TV]

[사진 아프리카TV]

아프리카 방송에선 어려운 한국어를 소개하거나, 한국어 개그를 연습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말 히카리는 돌연 방송을 통해 "고마웠다"라는 공지를 남기고 아프리카TV를 떠났다. 히카리가 갑작스럽게 떠난 정확한 이유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으나 팬들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다" "일부 팬들이 일본인이라고 욕해서다" 등 떠난 이유를 추측하고 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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