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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울릉도·독도 적설량 74.2㎝

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

설국(雪國). 24일 정오 기준 울릉도·독도에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울릉도는 보는 그대로 눈으로 뒤덥혔다.
 
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설국을 연상시키는 울릉도의 모습. 눈이 잔뜩 쌓여 있다. [사진 울릉군청]

울릉군청은 포크레인 12대와 2t 화물차 2대, 5t 화물차 3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군청 직원들도 모두 삽을 챙겨들고 제설작업에 투입된 상태다.

이 시각 울릉도·독도의 적설량은 74.2㎝다.

대구=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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