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매거진M] 휴 잭맨 ‘로건’, 미국에서 19금 등급 받은 이유는?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2017,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미국에서 R등급(Restricted)을 받았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2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강렬하고 잔인한 폭력과 언어 그리고 간략한 누드를 이유로 ‘로건’이 R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실 이 영화는 초기 단계부터 R등급을 목표로 제작됐다. 최근 공개된 20분 영상에서도 폭력성이 두드러졌다. 휴 잭맨은 최근 인터뷰에서 “‘로건’은 ‘엑스맨 시리즈 사상 가장 사실적이고 인간적인 영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에서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로건'은 힐링팩터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 '앙코르'로 제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이덴티티'(2003) 등을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