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솔로 도전' 수지 "음원 1위 하면 프리허그"

[사진 네이버V앱 방송 캡처]

[사진 네이버V앱 방송 캡처]

배우 겸 가수 수지(23)가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었다.

수지는 지난 23일 네이버 V앱 방송 '수지, YES? NO? 라이브 프리미어'에 출연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라이브 쇼를 선물했다.

이날 수지는 한 LP 바(BAR)에서 선공개곡 '행복한 척'으로 방송의 문을 열었다. 수지는 '행복한 척'을 설명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서 지난 일주일이 '척'이 아니라 정말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지는 솔로 음반의 음원 1위 공약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음원 1위를 한다면 뭘 못할까"라며 "팬미팅은 곧 할 것이고 프리허그 이벤트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솔로 데뷔를 하게 돼 신기하기만 하다. 앨범을 만드는 작업에서 고민했던 순간순간들이 소중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