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4분기 영업익 9조2200억…삼성전자에도 트럼프 우려로 증시 하락 출발

24일 지난해 4분기 실적 확정치를 발표한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9조22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매출은 53조3300억원이었다. 실적 확정치가 발표되며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9000원(0.47%) 오른 191만2000원에서 거래 중이다.

하지만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진 못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날보다 1.67포인트(0.08%) 내린 2064.32를 기록했다.

역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개한 LG디스플레이는 200원(0.62%) 내린 3만2300원에서 거래 중이다. 영업이익은 9043억원으로 전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무려 1391.8% 늘어났다.

하지만 밤 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를 공식화하며 국내 수출이 악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투자자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76억원, 21억원을 사들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100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1.69포인트(0.27%) 내린 614.3을 기록했다.

이새누리 기자 newworld@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