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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사상 최대 분기실적… 주가도 장중 52주 최고가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2월 CES2016에서 공개한 휘어지는 18인치 OLED 디스플레이 [사진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2월 CES2016에서 공개한 휘어지는 18인치 OLED 디스플레이 [사진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9000억원이 넘는 실적을 내놨다. 시장 추정 전망치 8000억원보다 1000억원이 더 많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는 19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및 4년 연속 영업이익 1조 돌파의 성과를 달성했다.

24일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에 매출 7조9360억, 영입이익 9043억원, 당기순이익 825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5.9%, 영업이익은 1391%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연간 누적으로는 매출 26조5041억원, 영업이익 1조3114억원을 기록했다. 4년 연속 영업이익 1조 돌파한 기록이다.
 
2016년 4분기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이 38%, 모바일용 패널이 31%, 노트북 및 태블릿용 패널이 17%, 모니터용 패널이 14%를 차지했다. LG디스플레이 주가 지난 23일 전날보다 450원 오른 3만2500원을 기록했다. 장 초반 한때 주가가 3만2750원까지 올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쓰기도 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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