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이유·장기하 결별 수일 전 예고한 '성지글' 화제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23일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이별을 4일전 예고한 네티즌의 글이 재조명됐다.

지난 2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헤어졌음'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 네티즌은 "(아이유 장기하에 대한) 정보망이 있어서 들었다"며 "2~3일 전에 두사람이 헤어졌으나 아직 언론에서 기사화하지 않고 있다. 언제 터트릴지 모르니 알고 있으라. 조작 아니다"라고 적었다.

글이 작성됐을 당시 해당글에는 "루머 생성하지 마라"는 비판 댓글이 올라왔으나, 이날 아이유와 장기하의 결별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성지글'로 재차 주목됐다.

현재 해당 게시물에는 "성지순례 왔습니다. 성공하게 해주세요" "올해 연애하고 싶어요"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등의 일명 네티즌들의 '성지순례'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