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랜드 가치 UP] 합리적 가격, 좋은 품질의 이마트 PB상품

No Brand
노브랜드(No Brand)의 다양한 상품들. 최적의 가격과 품질을 자부한다

노브랜드(No Brand)의 다양한 상품들. 최적의 가격과 품질을 자부한다

이마트 노브랜드(No Brand) 상품은 소비재상품과 관련해 고객의 합리적인 지출을 돕고자 탄생했다. 상품의 핵심 기능과 맛 외에 불필요한 요소는 제거하고, 최적의 소재와 제조 프로세스를 연구해 합리적인 가격과 수준 높은 품질을 만들어낸다.

올바른 가격, 신뢰하는 가격, 합리적인 가격, 믿고 쓰는 품질, 간소화한 레시피와 맛, 심플한 기능과 디자인이 노브랜드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고객이 만들어가는 스마트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한다.

최근 해외 직구와 소셜커머스 등의 활성화로 소비자의 정보 수준이 크게 높아지면서 기존 PB상품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우려가 컸다. 하지만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상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가’를 고민한 결과 노브랜드 상품이 탄생했고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

소비자들은 ‘싸구려 제품이나 식품을 산다’는 느낌 없이 ‘가치 소비를 한다’는 기분으로 노브랜드를 적극 구매하고 있다. 기존 PB상품이 ‘싼 게 비지떡’이라는 이미지였다면 노브랜드는 ‘나는 합리적인 소비자다’라는 프라이드를 심어준다.

최경원 기자 choi.kyungwo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