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랜드 가치 UP] 유아·어린이 장 튼튼히 하는 유산균 듬뿍

락피도엘·락피도
건강기능식품 기업 에프앤디넷(대표 김경옥)의 유산균 제품 락피도엘과 락피도는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인체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함유돼 있어 유산균 증식에 도움을 준다.

락피도엘과 락피도는 대장에서 주로 활동하는 비피도박테리움(비피더스균)과 소장에서 활동하는 락토바실루스가 모두 들어 있어 전반적인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대장 건강과 밀접한 비피도박테리움이 70% 이상 함유돼 있어 아이들의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락피도엘은 15개월 미만의 유아에게, 락피도는 15개월 이상부터 13세 미만의 아동 및 유·소아에게 권장한다.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유·소아의 장에는 안정성이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해야 한다. 특히 소장에서 작용하는 락토바실러스와 대장에서 작용하는 비피도박테리움이 모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장에 잘 정착하고 활발하게 운동하기까지는 5일 이상이 걸린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장 내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히 섭취할 것을 권한다.

락피도·락피도엘에 함유된 비피도박테리움은 유산균 전문가인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지근억 교수 연구진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발견한 특허(특허 제0492455호, 제10-0635354호) 균주다.

이 균주는 장 도달률·정착력이 높으며 아기들에게 설사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건강한 한국인 어린이로부터 분리해낸 유산균으로 한국인의 장에 더욱 적합하다.

제품들을 개발·유통하고 있는 에프앤디넷은 지난해 매출 370억원을 기록한 업력 13년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창립 10주년에는 기업 부설 연구소를 개설했고,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 업무에 투자하고 있다. 에프앤디넷의 김경옥 대표는 “몇 년 전부터 미국·중국·베트남 등지로 수출해 왔고, 지난 12월부터는 국내 주요 면세점 8곳에 입점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제품의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박세나 기자 park.sena@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