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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 UP] 첨단 기능, 다양한 콘텐트 담아 생활 업↑

삼성 패밀리 허브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출시된 삼성 패밀리 허브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6’에서 다양한 평가지와 기관으로부터 20개 이상의 어워드를 수상했다. 패밀리 허브는 삼성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미세정온기술로 정온냉장·냉동을 구현하고, 냉장실 내벽의 메탈로 냉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메탈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식품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준다. 또한 단순히 식품을 보관하는 기능을 넘어서 커뮤니케이션·쇼핑·엔터테인먼트 등 혁신적 기능과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생활의 가치를 제공한다.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구매까지 도와주는 ‘푸드 매니지먼트’, 가족간의 소통과 추억을 만드는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음악과 영상을 즐기는 ‘키친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주방을 가족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소비 트렌드에 맞게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더현대닷컴, 삼성카드, 네이버, 벅스, 멜론 등 파트너사의 콘텐츠가 수시로 업데이트되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혁신 가전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상호 기자 sanghos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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