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랜드 가치 UP]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열어 62만 명 이상 유치

곤충도시 예천
지난해 7월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린 ‘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막식 모습.

지난해 7월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린 ‘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막식 모습.

경상북도 예천군이 청정자연과 생태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해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라는 주제로 세계곤충엑스포를 열었다. 세 번째로 개최한 행사다.

예천군은 지난해 엑스포 관람객을 62만여 명 유치하고 국제곤충학회로부터 2회 연속 세계 최고 곤충산업축제로 인증 받으며 곤충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계곤충엑스포에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놀이와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곤충요리대회, 곤충요리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또 미래 식량 대체 자원이 될 곤충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친환경 곤충 산업에 대한 비전도 소개됐다. 예천군은 정부장려품종 1호인 ‘장원벌’을 전국 양봉농가에 보급하고 하천을 정비하는 ‘한천 고향의 강’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