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랜드 가치 UP] 앞뒤 볼 수 있는 장치 선보인 토종 브랜드

다이치
다이치는 우리나라 토종 카시트 브랜드다. 일본어로 ‘제일, 최고’라는 뜻의 다이치는 이름 그대로 유아용 카시트 시장에서 수입 브랜드를 제치고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2008년 제품안전기준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2015년 10월 대한민국우수특허대상을, 같은 해 12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까지 거머쥐었다. 또 업계 최초로 앞 보기, 뒤 보기가 가능한 ISOFIX(차량고정장치) 전용 카시트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철저한 자체 품질테스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유럽안전인증(ECE R44.04)을 획득했고, 일본·러시아·홍콩·중국·태국 등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주력 상품은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퍼스트세븐 터치픽스(사진)’, 1세부터 10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디가드 토들러’ 등이다. 올해는 2017년형 올인원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