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내일, 오늘보다 더 춥다…아침 최저 영하 18도

24일은 낮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 전망이다. [중앙포토]

24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바람이 부는 등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오늘보다 더 떨어져 서울이 영하 12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영하 1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조금 올라 영하 2도∼영상 5도 분포를 보이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대구와 문경·상주·칠곡·성주 등 경북 일부 지역은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1.0∼3.0m로 각각 일겠다. 동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이날까지 물결이 매우 높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