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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치과의사, 속옷 차림 돌아다니다 경찰 폭행

전주지법 형사3단독 정인재 부장판사는 23일 속옷만 입고 마트를 돌아다니다가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된 치과의사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을 하고 있는 점, 피해자를 위해 3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6일 오전 술에 취해 속옷만 입은채 전북의 한 마트를 돌아다니던 중 경찰관이 인적사항 확인에 나서자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전주=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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