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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오바마도 즐겨본다는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5로 돌아와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가 오는 5월, 시즌 5로 돌아온다. 많은 호평을 받으며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하우스 오브 카드’는 2013년부터 인터넷 기반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46개국에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방영됐다.
 
시즌 5는 서로의 조력자였던 프랭크 언더우드(케빈 스페이시)와 클레어 언더우드(로빈 라이트)사이에 생기게 된 균열과 서로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다룰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마이클 켈리(Michael Kelly), 제인 앳킨슨(Jayne Atkinson), 니브 캠벨(Neve Campbell), 데릭 세실(Derek Cecil), 폴 스팍스(Paul Sparks)가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우스 오브 카드’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도 즐겨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의 원작자는 현직 영국 의회 상원의원 마이클 돕스. 영국 보수당에 입당한 그는 보수당 대표회의 연설문 감수 및 정책 자문을 맡아왔다. 그는 이러한 정계경험을 바탕으로, 1989년 영국 정계의 권모술수 비하인드가 담긴 스릴러 소설 『하우스 오브 카드』를 출판한 바 있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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