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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가 '냉장고 열기' 초능력 발휘할 때 포착된 놀라운 장면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공유가 냉장고를 멀리서 여는 방법'이란 제목의 글이 화제다.

23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공유가 냉장고를 멀리서 여는 방법'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tvN '도깨비'의 최종화의 한 장면을 캡쳐해서 올렸다. 사진 속 도깨비는 냉장고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잠시 후 냉장고는 자연스럽게 열렸다. 글쓴이는 "염력으로 냉장고를 연 줄 알았는데 니코로빈 기술로 연거였네요"라고 말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니코로빈은 만화 원피스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신체의 일부분을 어느 곳에서라도 꽃처럼 피어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즉 다른 물체에 자신의 신체를 피어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글쓴이가 이와 같이 말한 이유는 냉장고를 여는 장면 속 조그맣게 나온 손 때문이다.이 손은 제작진의 실수로 편집 과정에서 여과되지 못하고 그대로 방송에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 글쓴이는 스태프가 냉장고의 문을 열기 위해 냉장고를 아래를 잡고 있는 것을 포착하고 '니코로빈'에 빗대어 말한 것이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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