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시민이 된 오바마가 8년 만에 남긴 트윗 '뜨거운 반응'

[사진제공=미셸 오바마 인스타그램]

[사진제공=미셸 오바마 인스타그램]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8년 만에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게재했다.

21일(현지시간)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원래 계정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것 아직 작동하죠?"라고 농담을 던졌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8년의 재임 기간 동안 미국 대통령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소통해왔다.

후임인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계정을 넘기고 8년 만에 원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며 작동하는지 농담을 한 것이다.

그는 "부인 미셸과 저는 짧은 휴가를 마치고 다시 일하던 곳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 글은 23일 오후 현재 43만 번 넘게 리트윗되고 170만 명 이상이 좋아요를 눌렀다.

그는 또 퇴임 후 정치적인 고향인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세울 오바마 재단을 소개하고 트위터 사용자들의 생각을 듣고 싶다며 글을 남겨달라고 요청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개인 트위터 계정에서 자신을 아빠, 남편, 대통령, 그리고 시민이라고 소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