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31억원 수지 자택과 대비되는 과거 수지 방

[사진 딩고 `오프더레코드, 수지`]

[사진 딩고 `오프더레코드, 수지`]

수지가 '오프더레코드, 수지'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수지가 생활했던 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더레코드, 수지'에서 수지의 31억원짜리 자택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의 자택은 넓은 거실, 옷방, 화려한 인테리어 등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수지의 자택이 화제가 되자 한 네티즌은 5년 전 미쓰에이로 한창 활동하던 시절 수지가 생활하던 방을 공개했다.

현재 수지가 사는 자택과는 확연히 다른 크기의 모습이지만 귀여운 핑크색 커튼과 화장대가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수지 정말 성공했네" "방 하나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과거 살던 방은 뭔가 내방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