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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부부 발리 공항서 포착…‘듬직한 에스코트 눈길’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비와 김태희 부부가 신혼여행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한 가운데, 공항에는 두 사람을 보기 위해 모여든 해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 해외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발리 웅우라라이 공항으로 들어서는 비와 김태희 부부의 모습을 포착하고 영상으로 공개했다. 특히 김태희를 향한 비의 각별한 에스코트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22일 오후 출국한 비와 김태희는 7시간 만에 발리 웅우라라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숙소로 이동했다. 비와 김태희가 공항에 도착하자 팬들은 김태희에게 분홍색 장미를 선물하며 축하했다. 팬들은 두 사람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대했다.
  

화이트 니트에 블랙 스키니진 차림으로 입국장에 들어선 김태희는 팬들 환영에 가벼운 목례로 감사함을 표했다. 검은 바지에 같은 색 반팔티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비는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아내 김태희의 어깨를 감싸며 에스코트하는 모습에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012년 광고 촬영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은 2013년 1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열애 5년 만에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비, 김태희 부부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4박 5일의 허니문을 보낼 예정이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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