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황교안 대선 출마 여부 묻자 “지지율 보도는 저와 직접 관계가 없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지지율 보도는 저와 직접 관계가 없다”며 “지금은 여러 생각을 할 입장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23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지율이 올라 지지자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는 질문에 “제가 여러 번 말씀 드렸습니다만, 지지율 보도는 저와 직접 관계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권한 대행으로서 국내·외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정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면서 거기에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직 그 생각뿐입니다”고 말했다.
[사진 YTN 캡처]
[사진 YTN 캡처]
기자가 재차 “앞으로는 대선 출마를 할 생각이 있다는 의미인가”라고 묻자 “지금은 여러 생각을 할 입장이 아니다. 조기에 정상화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준비를 하는 일에 전력하는 것이 마땅한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