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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똑 닮은 인형과 함께 노는 '레서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귀여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아기 레서판다가 자신과 똑 닮은 레서판다 인형과 함께 노는 장면이 담겨있다.

"시드니 동물원의 이 아기 레서판다는 엄마가 뒷덜미를 물어 옮기다 상처를 입어 임시로 격리됐다"며 판다의 격리 이유를 소개했다. 

이어 "친구 대신 레서판다 인형을 넣어줬더니 같이 다닌다"라며 레서판다가 인형과 함께 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은 "마비노기 펫 생각난다" "너무귀여워ㅜㅜ" "윽..숨멎" "ㅠㅠ역시 핵귀여워" "호주동물원에서 저 애기는 못봤니ㅜㅜ"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서판다는 너구리와 개를 섞은 듯한 귀여운 외모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동물이다.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의 캐릭터 '시푸'의 모티브이기도 한 레서판다는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로 전세계에 약 1만 마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사진 'cayl_lee' 인스타그램]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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