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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이동욱이 '이혁'으로 환생한 이유

tvN 드라마 `도깨비`

tvN 드라마 `도깨비`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할을 맡은 이동욱이 강력계 형사 '이혁'으로 환생해 여심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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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tvN '도깨비' 마지막 회에서는 저승사자(이동욱)와 써니(유인나)가 30년 후 각각 강력계 형사와 여배우로 환생해 재회하는 장면이 나왔다. 

특히 저승사자 이동욱은 '이혁'이라는 이름으로 변신해 왕여, 저승사자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저승사자가 '이혁'이란 이름으로 환생한 것에 주목했다. 다른 이름이 아닌 '이혁'으로 환생한 이유를 지난달 16일 방송된 '도깨비' 5화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시 저승사자여서 이름이 없던 이동욱은 지은탁(김고은)에게 이름을 지어달라고 말한다.

저승사자는 지은탁에게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이름"을 물으며 '혁' 이런 게 들어가야 하냐냐고 했다. 그러자 지은탁은 '빈'이 들어가야 한다며 "현빈, 김우빈, 원빈"을 언급했다.
 
tvN 드라마 `도깨비`

tvN 드라마 `도깨비`

실제로 저승사자는 본인이 생각했던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름'으로 환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갓은숙, 디테일의 여왕" "소름돋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재회한 이동욱과 유인나는 서로에게 첫눈에 이끌려 전생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이뤄 시청자들을 감격케했다. 

이어진 기자 lee.e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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