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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불량 생양파 판매, 식품위생법 적용 처벌”

대법원이 상한 양파와 곰팡이가 핀 마른 고추를 팔다 적발된 조모씨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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