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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전국서 1만1996가구 분양…대단지도 7곳

설 연휴가 끝난 다음달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22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 1만1996가구(일반분양 기준)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2월(7770가구)보다 58.9% 늘었다. 전체 12개 단지 중 7곳은 1000가구 이상 대단지다. 수도권에서 5222가구가 나온다. 서울에선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은평구 응암10구역을 재개발한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총 1305가구 중 461가구(전용 59~100㎡)가 일반분양분이다.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선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1520가구를, 경기 오산시에서는 GS건설이 오산시티자이 2차 1090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선 광역시 2곳 등 6774가구가 나온다. 부산 강서구에서는 포스코건설이 명지국제신도시 복합 더샵 2936가구를 내놓는다.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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