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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부건빌 섬에서 규모 8.0 강진

[사진 시드니모닝헤럴드 캡처]

[사진 시드니모닝헤럴드 캡처]


파푸아뉴기니 부건빌 섬에서 22일 오후 2시30분(현지시간)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진앙은 파푸아뉴기니의 판구나로부터 46km 떨어진 곳으로 확인됐다.

미국 하와이 소재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번 지진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위험한 지진해일(쓰나미)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PTWC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파푸아뉴기에서는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며, 파푸아뉴기니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 폰페이 섬 등지에서도 지진 발생 후 3시간 동안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푸아뉴기니는 '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 불리는 환태평양조산대에 위치해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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