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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눈폭탄’…일부 구간 진입 통제

  
20일 강원 동해안에 폭설이 내리면서 동해고속도로 6개 구간 가운데 4곳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

이날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진입이 통제됐던 동해고속도로 강릉과 옥계 2개 요금소를 통한 고속도로 진입을 이날 오후 5시15분부터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낮 12시40분부터 진입을 통제한 속초·북양양·양양·북강릉 등 4곳은 통제 중으로 전해졌다.
20일 강원 영동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옛길 구간에 제설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20일 강원 영동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옛길 구간에 제설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도로공사 측은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구간도 제설 작업이 이뤄지면서 차츰 지정체가 풀릴 것으로 관측했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번 눈은 21일까지 동해안과 강원 산간은 2~5㎝ 강원 내륙은 1㎝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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