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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가 영화 '더킹' 보이콧하는 이유

[사진 박사모 게시글 캡처]

[사진 박사모 게시글 캡처]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가 영화 '더킹' 보이콧을 외치고 있다.

19일 박사모 카페에는 '정우성 주연 영화 '더킹' 절대 보이콧'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애국시민 여러분, 태극 시민 여러분, 우리 약속 하나 합시다"라며 "정우성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더킹' 절대 보이콧합시다"라고 말했다.

이유는 '더킹'의 주연 배우 정우성이 "전교조 교육에 물든 애들을 대상으로 '박근혜 나와'"를 외쳤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영화 '더킹' 보이콧 약속 반드시 지켜서 진정한 애국 시민들의 단합된 무서움과 강력한 결속력을 보여주자"며 "앞으로는 두 번 다시 국가와 반공 투철 대통령과 국민 앞에서 함부로 까불지 못하도록"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영화 `더킹` 스틸컷]

[사진 영화 `더킹` 스틸컷]

앞서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영화 '아수라' 단체관람 현장에서 영화 속 대사를 패러디해 "박근혜 앞으로 나와"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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