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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논란’ 서인영, SNS 탈퇴


‘욕설 논란’에 휘말린 가수 서인영이 SNS에서 탈퇴했다.

20일 서인영의 SNS는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됐다’는 안내 문구가 나온다. 이는 ‘욕설 논란’과 관련해 비난이 쏟아지자 비공개 전환했다가 결국 탈퇴한 것으로 보인다.

서인영은 지난 18일 가상 남편인 크라운 제이와 함께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후 19일 온라인상에는 '서인영 크라운제이 하차설 실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나돌았다.
이날 영상을 올린 익명의 제보자는 자신이 제작진 중 한 명이라고 주장하면서 전후 상황을 상세하게 적은 글을 함께 올렸다.

그는 서인영이 비행기 좌석·호텔 교체 등 두바이 촬영에서 일방적인 요구를 했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은 지난해 12월 31일에서 새해가 되던 사이 불꽃놀이 축제 현장에서 촬영하던 중 벌어진 일로, 제보자는 서인영이 메인 작가에게 5분 이상 욕설을 퍼부었다고 말했다.

해당 동영상이 퍼지자 네티즌들은 서인영의 SNS를 찾아가 두바이 촬영 중 그의 태도에 대해 지적했다.

결국 지난 19일 서인영 소속사 스타제국은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다”며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욕설한 것은 잘못이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 마음을 다쳤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사죄의 뜻을 덧붙였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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