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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원수진 가족 12년 만에 만났더니…‘단지 세상의 끝’

단지 세상의 끝
감독 자비에 돌란 
출연 가스파르 울리엘, 마리옹 코티아르, 레아 세이두, 뱅상 카셀, 나탈리 베이
장르 드라마 상영 시간 99분 등급 15세 관람가 개봉일 1월 18일
       
줄거리 불치병에 걸린 작가 루이(가스파르 울리엘)는 12년 만에 가족과 만난다. 어머니(나탈리 베이)와 여동생 쉬잔(레아 세이두), 형 앙투안(뱅상 카셀)과 형수 카트린(마리옹 코티아르)은 루이를 살갑게 맞이하지만, 곧 가족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별점 ★★★★ 스쳐 지나가는 회상신을 빼놓고 이 영화를 논하긴 힘들다. 찬란한 웃음과 햇살로 충만한 어릴 적 가족 소풍의 추억. 10분도 채 안 되는 이 찰나의 장면으로 99분짜리 신경전을 온전히 공감시키는 자비에 돌란의 내공이 그저 놀랍다. 

나원정 기자 na.won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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