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문시장 모델…전통시장 화재사고 수습 백서 만든다

대구 서문시장 화재 발생 사흘째인 지난해 12월2일 소방당국의 잔불정리와 합동감식반의 현장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대구 서문시장 화재 발생 사흘째인 지난해 12월2일 소방당국의 잔불정리와 합동감식반의 현장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전통시장 화재사고 수습 매뉴얼이 나온다. 지난해 11월 30일 큰 불이 난 대구 서문시장 4지구 수습과정을 모델로 한 책자다. 대구 중구청은 20일『서문시장 4지구 화재사고 재난대응』백서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발간 목표는 오는 6월이다.

백서에는 ①화재진화 초기 조치사항 ②통합지원본부 구성, 기관별 화재수습사항 ③성금 모금 및 배분 기준 ④후원물품 처리 방식 ⑤건물 철거과정, 대체상가 선정 및 입점 방밥 등이 상세히 담긴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백서는 전통시장 화재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지자체의 수습 지침서로 활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