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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최순실 사태' 경제 여파 우려에 "경제 체질 강화 정책 계속"

지난해 11월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과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중앙포토]

지난해 11월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과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중앙포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47회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따른 한국 경제 혼란 우려에 대해 “제도 선진화, 기업 투명성 제고 등 경제 체질 강화를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최순실 사태도) 경제체질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고 20일 밝혔다.

17~19일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주 장관은 포럼 기간 자유무역과 4차 산업혁명 대응에 대한 논의에 적극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주 장관은 이 자리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 간 시장 통합을 더욱 추진하고,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조기 타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주 장관은 한국의 규제 개혁, 연구개발(R&D) 지원 사례를 참석자들에게 소개한 뒤, 지멘스ㆍ솔베이 등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한국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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