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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딸 이방카 "나는 퍼스트레이디 아냐"…그래도 가라앉지 않는 의문

[사진 이방카 페이스북]

[사진 이방카 페이스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딸 이방카(36)가 “백악관엔 한 명의 퍼스트레이디가 있을 텐데 그는 멜라니아(트럼프의 부인)”라고 말했다. 이방카가 사실상 트럼프 정부에서 퍼스트레이디(대통령 배우자) 역할을 할 거란 관측을 부인한 것이다.

이방카는 19일(현지시간) ABC방송의 한 프로그램에 나와 “사람들은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당신이 맡을 것으로 본다”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 멜라니아가 아주 잘 할 것”이라고 답했다. 최근 미국 정치권에선 멜라니아가 당분간 트럼프와 함께 백악관으로 이사하지 않을 거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이방카 퍼스트레이디설’이 퍼졌다.

이방카의 이날 공개 발언으로 차기 백악관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에 대한 공식 입장은 정해졌다. 하지만 멜라니아의 구체적 향후 행보는 공개되지 않고 있어 의문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또 이방카는 이날 방송에서 “백악관에서 아버지(트럼프)를 돕는 것은 감동적이다”고 말한 것을 두고도 ‘이방카 역할론’에 대한 전망이 난무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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