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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이름은 ‘바른’이지만 ‘정당’이 꼭 그렇게 살 수는 없는 것 아니냐”

[사진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사진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창당한 바른정당 로고를 비판했다.

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단어 사이에 칸을 친 이유는 뭘까요”라며 “이름은 ‘바른’이지만 ‘정당’이 꼭 그렇게 살 수는 없는 것 아니냐...뭐 이렇게 저는 이해됩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름의 목표와 디자인의 목표가 다른 경우 흔히 야기되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바른정당은 지난 15일 로고와 당색인 하늘색을 결정했다. 바른정당은 로고 이미지를 공모한 결과 83개안이 접수돼, 3개안이 최종안으로 결정한 뒤 83명이 투표해 해당 이미지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총 83명이 투표해 52명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색은 국민을 하늘로 생각하고 섬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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