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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맨유 한 해 수입 8623억, 11년 1위 레알 제쳐 外

맨유 한 해 수입 8623억, 11년 1위 레알 제쳐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의 2015~16시즌 ‘풋볼 머니리그’ 보고서가 19일 공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6억8900만 유로(약 8623억원)를 벌어 1위에 올랐고,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2위(6억2020만 유로·약 7757억원), 11년간 1위였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3위(6억2010만 유로·약 7756억원)로 뒤를 이었다.
 
미드필더 하대성, 3년 만에 FC서울 컴백

프로축구 FC서울이 19일 미드필더 하대성(32·사진)을 영입했 다. 2004년 울산에서 프로에 데뷔한 하대성은 2010~13년 서울에서 뛰며 K리그 2회 우승(2010·2012년)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프로배구 삼성화재, 한국전력에 3-1 승리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1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5위 삼성화재는 승점 38점(11승13패)으로 4위 한국전력(승점 39)을 바짝 추격했다. 삼성화재 라이트 박철우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4점을 기록했다. 여자부 KGC인삼공사는 현대건설을 3-1로 눌렀다. KGC인삼공사의 외국인 선수 알레나가 26점을 올려 맹활약했고, 김진희도 15점으로 힘을 보탰다.

강경남, 싱가포르 오픈 1라운드 공동선두

강경남(동양네트웍스)이 19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세라퐁 코스(파71)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SMBC 싱가포르 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로 6언더파 65타를 기록, 다니하라 히데토(일본)와 공동선두에 올랐다. 재미교포 한승수는 5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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