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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교통·교육·생활환경 좋은 북변역세권

전매제한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11·3대책 시행으로 서울과 수도권 분양시장이 얼어붙었다. 하지만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1·3대책의 규제를 받지 않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예외적으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관련 법 개정으로 안전성까지 확보돼 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

이런 가운데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일대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투시도)가 부지를 확보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지상 최고 23층 9개 동, 67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전용 59㎡ 226가구, 84㎡ 452가구다.

김포도시철도 북변역(2018년 예정) 역세권 아파트다. 공항철도 계양역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30분, 강남까지 50분대다. 김포대로·김포한강로·외곽순환도로 등도 가깝다. 초·중·고교 5곳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반경 1㎞ 안에 학교 11곳이 있다. 홈플러스·하나로마트·김포시장·현대아울렛·병원 등도 가깝다.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고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혜택을 준다. 사업승인 계획 뒤 전매 가능하다. 홍보관은 28일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문 열 예정이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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