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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용인 행정타운 조성지 내 오피스텔

경기도 용인 역삼·역북지구의 풍부한 미래 배후수요를 누릴 더트리니(투시도) 오피스텔이 나온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26층, 총 710실 규모다. 전체의 98%가 실사용 면적이 11~15평으로 구성된다. 상업·행정 복합타운으로 조성되는 역삼·역북지구엔 용인시청을 비롯해 시의회·교육청·우체국·세무서·경찰서·법원·보건소·문화예술원·청소년수련관·노인복지회관 등이 들어선다.

더트리니

개발이 완료되면 2만5000여 명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 행정타운 공무원 1600여 명, 용인대·명지대·강남대·송담대 임직원 1400여 명과 학생 2만8000여 명, 기업 근로자 26만 여 명, 에버랜드 46만6000여 명, 한국민속촌 37만6000여 명 등의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더트리니는 경부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용인경전철이 가까워 서울을 오가기 편하다. 단지 안엔 피트니스·사우나·골프연습장·레스토랑·카페가 들어선다. 빌트인 가전·가구를 무상 공급하며 조식·청소·빨래·침구교체·컨시어지(concierge·고객이 필요한 정보·서비스를 총괄 제공) 같은 특급호텔식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비·연회장·비즈니스센터·파티룸 시설도 마련된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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