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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평택 최대 5632가구 단일 브랜드 단지 자이 더 익스프레스

미국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1%대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단지 내 상가가 인기다. 사진은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 투시도.

미국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1%대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단지 내 상가가 인기다. 사진은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 투시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상황 속에 은행 이자수익보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월세수익을 얻으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3블록 단지 내 상가 2월 분양 예정

특히 대규모 아파트 안에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 입주민이라는 든든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전격 금리 인상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6개월 연속 동결시킨다고 발표한 만큼 저금리 기조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일반 근린상가와 달리 아파트 단지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필수 업종들이 정해져 있어 임대수요가 꾸준하다는 장점을 갖춰 투자자들에게 투자상품으로 인기가 높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3일 정부가 발표한 11·3 부동산 대책의 규제가 주택시장에 집중되면서 투자자들의 유동자금이 상가 분양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상가시장에 11·3 대책의 반사이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아파트 신규 분양시장에 투자 수요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규제를 강화하면서 대체 투자처를 찾는 돈줄이 상가 쪽으로 진로를 바꾸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4·5블록 100% 낙찰
이러한 분위기를 증명하듯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단지 내 상가가 잇따라 성황리에 분양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22일에 입찰한 4블록 단지 내 상가의 경우 3.3㎡당 4350만원에 최고가 낙찰되며 100% 분양 완료됐다. 이어서 5블록 단지 내 상가 역시 3.3㎡당 4750만원의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모두 낙찰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성공 분양에 대해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 상황과 부동산 규제 정책이 주택시장 투자에 제약 요소로 작용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단지 내 상가로 투자 수요층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평택에서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5632가구의 초대형 단지라는 점과 함께 인접한 신촌지구(계획)와 함께 약 1만 가구의 배후수요를 가진 중심 입지, 90% 이상의 높은 전용률, 전체 호실 1층 스트리트 상가 등 여러가지 특장점이 수요층에게 각광 받고 있는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

이어서 그는 “현재 5블록의 일부 호실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으며, 4·5블록의 성공 분양을 이어받아 오는 2월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마지막 분양 물량인 3블록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할 예정”이라면서 “3블록은 특히 자이 더 익스프레스 블록 중 가장 큰 단지로서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을 형성해 좋은 분양 결과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상가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있는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 견본주택 안에 마련돼 있다.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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