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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영장 기각] 이재용 부회장 6시 15분에 나올 예정…21시간 만에 삼성 서초사옥으로

[사진 YTN 캡처]

[사진 YTN 캡처]


이재용 부회장이 19일 오전 6시 15분에 서울 구치소에 나올 예정이다.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21시간 만에 삼성 서초사옥으로 간다.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18시간 넘게 검토한 끝에 특검이 청구한 영장을 기각했다. 조 판사는 “뇌물범죄의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각종 지원 경위에 관한 구체적 사실관계와 그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 관련자 조사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이루어진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추어 볼 때,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려움”이라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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